2019. 5. 26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하는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 게이트키퍼(gatekeeper) 교육 수료했습니다.
3시간의 교육 동안 가족, 친구, 지인의 자살 위험을 알리는 언어, 행동, 상황적 신호들을 알아차리고(보고), 위기에 처한 이가 필요로 하는 관심을 기울여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위험 강도에 따라 상담, 약물치료 등 적합한 전문가의 도움으로 연계하기 위한 말하기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2017년 기준 2시간마다 약 2-3명이 자살로 사망합니다.
자살률은 자살로 사망에 이른 추이를 나타낼 뿐, 죽음에 이르지 않을 뿐 자살을 시도하거나
자살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의 수는 그보다 훨씬 많을 것입니다.
'죽을 사람은 어떻게 말려도 결국 자살하지 않을까?' 하는 회의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자살은 반드시 예방될 수 있으며, 그 시작은 주변에 관심어린 시선을 두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중앙자살예방센터: http://www.spckorea.or.kr/index.php


2019. 5. 26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하는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 게이트키퍼(gatekeeper) 교육 수료했습니다.
3시간의 교육 동안 가족, 친구, 지인의 자살 위험을 알리는 언어, 행동, 상황적 신호들을 알아차리고(보고), 위기에 처한 이가 필요로 하는 관심을 기울여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위험 강도에 따라 상담, 약물치료 등 적합한 전문가의 도움으로 연계하기 위한 말하기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2017년 기준 2시간마다 약 2-3명이 자살로 사망합니다.
자살률은 자살로 사망에 이른 추이를 나타낼 뿐, 죽음에 이르지 않을 뿐 자살을 시도하거나
자살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의 수는 그보다 훨씬 많을 것입니다.
'죽을 사람은 어떻게 말려도 결국 자살하지 않을까?' 하는 회의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자살은 반드시 예방될 수 있으며, 그 시작은 주변에 관심어린 시선을 두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중앙자살예방센터: http://www.spckorea.or.kr/index.php